슬슬 깨달아버린 배그 히마스 팀 동료 발언
PUBG 라이브 방송 중 한 시청자가 "동료애(팀원 간의 의리) 느낌이 어떠냐"고 묻자, Delwyn은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동료애 느낌? 동료애 느낌이 대체 뭔데? 나중에 가서 그 녀석들한테 댓글로 물어봐라. '너네 그렇게 행동하면서 동료애 느낌은 생각이나 해봤냐?'고.
역으로 그 녀석들한테 동료애라는 걸 생각이나 해봤냐고 물어봐. 학업도 제대로 마치지 못하고 PUBG 프로로 뛰던 수많은 사람들이, 이번 일 때문에 일자리를 잃었잖아..."
특히 Delwyn은 과거 'PUBG Asia Stars' 관련 논란이 터졌을 당시 Himass를 앞장서서 두둔했던 인물이기에, 이번 발언을 두고 많은 이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ㅋㅋㅋ UFC로 지들 밥줄 끊기니까 정신이 번쩍 드냐?
어쩌냐 이미 늦었는데
이제 슬슬 방플 당했던 스트리머 탓 효과도 떨어졌나
아무리 문화적으로 체면을 중요시한다해도 밥그릇까지 뺏기는데 수가 있겠냐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