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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식시즈의정상화 | 10:56 | 조회 0
ㄱ-
자식 잘되라는 말로 포장한
ㅂㅅ짓이지.....
왐마...
힘으로 누르는 육아가 안 좋은 이유는 이제 많이 알 건데
이제 사회능력으로 누르는 육아가 안 좋은 이유도 마찬가지다.
자녀의 물리력이나 사회능력이 생겨서 부모를 역전하게 되면
더 이상 자녀는 말을 듣지 않는다.
그래서 누르려는 것으로만 자녀를 다루면 자녀들은 나중에 그냥 가차없이 떠나거나 역으로 짓누른다.
맵다 매워 ㄷㄷ...
참배 가서도 방귀 뿌웅 하겠는걸
늦은 밤에 묘지 가서 똥 한번 싸고 갈듯
빠다도 아니고 망치는 뭐냐 진짜 미친거냐
어후 맵다 매워
그래도 참배는 가는걸 보면 속은 엄청 복잡한 심경인가보네
죽었으니까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된거지
결국 애한테는 부모가 아닌 죽기바라는 인간이 되어버렀구만
임종 직전에 들었을 말...
뭐 자업자득이오. 망치는 ㅅㅂ
저런 경우는 자기가 한 것은 생각안하고 인간이 그러면 안되지라고 하던데
딱히 죄책감 느낄 일은 아니네.
그동안 학대한게 임종 직전에 몰려와 업보로 터진거니까.
우리가 뉴타입이나 텔레파스가 아닌 한, 인간관계에서 의도는 중요하지 않다. 실제로 뭐라고 말하고 뭐라고 행동했는지만이 기억된다.
이미 우리나라는 더한 사건도 있었자나. 부모가 저러면 자식은 생존위기부터 느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