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스타 차기작 프로토스 왜 그꼴임?"
얘네는 반대로 생각해야됨
칼라 같은 거 없으면 내전이 일상인 전투민족이거든
모든 부족이 따를 명분
+
압도적인 업적
+
짱짱한 무력
+
아직 젊음
이거 아르타니스가 혼자 다 가져서
그나마 내전은 안나고 아래 모여있기라도 하는 거임
아르타니스가 스트레스 받는 거?
탈다림이 정화자 말은 안 들어도 정화자가 따르는 아르타니스 말은 들음
칼라이 틀딱이랑 네라짐이랑 서로 ㅈ같아해도 아르타니스 아래에서는 같이 싸움
기사단 출신이랑 장인 출신이랑 갈등 생겨도 아르타니스가 시키면 화해함
얘가 천성이 군인인데 어쩌다보니 프로토스 황제가 되고 유일하게 모든 세력간 문제를 다 해결 가능한 인물이라 업무가 집중되고 스트레스가 쌓일 수밖에.





아몬 상대로 멸망직전이니까 모인거지
아몬 없어지니 걍 서로 ㅈ같은 상황
타락죽 먹는 거 아니지?
율레자즈였나? 그거 떡밥 신작에서 풀렸으면
근대 또 그놈 튀어나오면 너무 강해서 감당이 안댐 ㅋㅋㅋ
타락까진 안가도 최소한 인생 피폐해지긴 할듯
아르타니스 : 아 젤나가 아.. 그랬어야했나 아... 흑화할거강다 아..
나 행정직 아니라 현장직 이라고오오오
"황제"?
로마 각이냐?
케리건이 승천하고 프로토스는 못해서 종교적 맹신이 깨짐 + 신경삭 컷한 전쟁세대와 신경삭 있는 mz세대간에 갈등 심해짐 + 신경삭 자른 영향으로 정병걸린 플토가 많음 + 정화자 칼라이 네라짐 이 씹새끼들 말 존나 안들음 + 애초에 정치인 수업같은거 받은적없는 최전방 지휘관이 어쩌다보니 대통령됨 + 안그래도 맘에 안드는 저그들이 뭔가 뽀시락거림 + 테란도 자꾸 지랄함 그나마 발레리안 호너가 단도리는 좀 쳐주는데 = ㅅㅂ 개ㅐㅐㅐ새ㅐㅐ끼ㅣㅣ들아!!
스1 유저 업적 먹은 댓가다 받아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