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축구 카르텔은 실존. 홍명보에게 조언못하게했다.
요약:
국대축구팀에 자기보다 어른이 하나뿐인데 그 사람이 자기에게 와서는
"(홍명보)감독에겐 전술에 대해 조언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부탁함
(어차피 박항서는 조언할 생각조차 애초부터 없었지만 이 이야기 듣고 벙쩠었는듯)
"축구 카르텔이 실존하고, 축구협회에서 자기들만의 리그가 있어 너무 거만하고 잘못한것이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 알순없다"
"북중미 월드컵 이후 귀국할때 홍명보보다 자기가 먼저 나온것은 자신이 제일 어른이기때문에 책임을 지고 먼저 앞장서겠다고 의견을 꺼냈고 홍명보나 다른이들은 막지않았다"
"자신이 축협 문제에 개입하지 않던 이유는, 자기 스스로를 진심으로 부족하고 늙고 못났다고 생각하기에 자신보다 더 젊고 나은 사람들이 많기때문에 자기가 이래라저래라 할수있는 위치라고 생각안했다. 자신은 그저 최선을 다해 있는 자리에서 나름대로 국대를 서포트하고 싶었다"
후우;;;; 상상한거보다 개심각하네 진짜.....
말해봐야 입만 아프다. 아래 영상가서 직접 들어봐라;;




고대니 뭐니 그런게 아니라
양복쟁이들의 모임이 최악의 형태로 남아있다고 함
더러운 축협 새끼들
홍명보는 진짜 탈탈 털어야됨
런명보 만큼은 개털어야지 거짓말 하고 통수치고
축구랑 상관없는 걸로도 잼잇는거 엄청 쏟아질듯. 인성자체가 저 모양이라
선수 시절때도 태업하기로 유명했고 한일 월드컵 이후 미국 리그로 이적할려고 아주 엿같이 태업을 해서 소속팀도 버티질 못해서 보내준 일화가 있었지 당시에는 한일 월드컵 인기가 하늘에 찌르던 시절이라서 런명보 이놈이 언론을 이용해서 소속팀이었던 포항을 엿먹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