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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들도 가만 보면 꼴잘알이셨단 말이야 어흐흐
뭐 속곳에 고무줄이 들어가고 동앗줄이 수갑이 될 지언정 본질적으로는 변하지 않으니
으헤헤
짜식아 너 부모님과 장인장모님께 하루 세번씩 절하고 잠자리에 들거라
무서워할만해
저 나이면 아마 ㅅㅅ도 잘 모를테니...
춘향전 원문만 봐도 진짜 개쩜 ㅋㅋㅋㅋ
신부이야기 실전편
저러다가
한 번 맛을 들인 뒤엔
낮밤 안가리도 달려드는 성욕원숭이가 되는 전개가
맛있단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