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콧수염 화가쟁이가 태어났던 집에 극우들이 몰려서 골치네..
현재 오스트리아의 브라우나우암인이라는 곳에서 태어났던 히틀러.
이곳이 그가 태어났던 브라우나우의 집이고 나치 시절엔 당연히 성지로 기념했음.
이후로도 이 건물은 헐리지 않은 채 쭉 남아있었는데 대신 앞에
이렇게 비석을 세워두긴 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장소가 장소인지라 + 늘어나는 유럽 극우 세력의 여파로 툭하면 극우 세력이 모여드는 명소가 됨.
고심 끝에 오스트리아 정부는 이 건물을 경찰서로 만들어 경찰들을 상주시켜버렸다!
나무위키에는 경찰서로 개조하기로 결정한 뒤 일단 경찰들을 위한 인권 교육장으로 썼다는데
7월 22일자로 공식으로 경찰서가 자리잡았음.
이제 극우들이 저기서 난동을 부리면 바로 구치소로 들어갈 수 있음ㅋㅋㅋ












이제 "성지"에 직접 들어갈라고 난리친다 ㅋㅋㅋㅋㅋ
??? : 나는 핍박 받는 순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