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인터넷환경이 돌아버릴거같은게
내 기억과 경험상으로는 일베가 죽어가다가 갑자기 부활하고
사회 전반으로 퍼지며 저연령층에도 침식하게된 가장큰 이유중 하나가
2016년 페미니즘의 광풍으로 인한 반작용이 존나쎄게와서로 알고있거든?
페미니즘이 창궐해서 일베가 죽었냐? => 부활함
그럼 일베가 득세해서 페미니즘이 죽었냐? => 한국을 잠식중
그럼 결과가 뭐냐? => 둘다 난리치는중
2026년의 인터넷은 평화롭게 살고싶은 중간층이 역대급으로 살기힘든 환경임
심지어 중간에서 조용히 있겠다 하면 배척 받는다니까?
뭔 즐길거리 하나 생겼다 하면 뒤가 구린지부터 빡세게 들어가야함
즐길거리마저 스트레스가 침투하는 시대임
2007년 지즐이 유행하던때 처음 인터넷 접했을때랑 지금이랑 인터넷환경 차이는
극락천국과 대홍련지옥만큼의 차이가 있음



페미랑 벌레랑은 한패거리임. 쓰는 용어나 하는 짓이나 하는 생각이나. 반인간적인 그런 사고방식이지.
덤으로 과거에 페미한다는 애들이 소라넷 통해서 보배드림 벌레들한테 성ㅁㅁ 사건도 있었을건데...
가끔은 예전이 그리울 때가 있음.
그때도 개판이긴 했지만,
사회적 갈등은 심하지는 않았어서...
그건 그냥 그때 어렸을 뿐이야...
지역갈등이나 된장남 된장녀 같은걸로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그러던 시절이였는걸
사실 갈등이 안 심한적이 없었어
적대적 공생관계임
적대적인건 맞나 그냥 공생 같던데. 하는 짓 사고방식 표현 다 똑같던데
지즐이 뭐임...
"2026년의 인터넷은 평화롭게 살고싶은 중간층이 역대급으로 살기힘든 환경임" <-- 사실 이건 전세계가 다 비슷한거 같음. 그냥 세상 전체가 "극단적으로 가지 않는 사람은 우유부단한거다" 뭐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 중이라는 생각. 꽤 피곤함ㅋ
페미들 둥가둥가 해주면서 키운게 존나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