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동네에서 한국엄마가 흑인아들데리고 살면서 깜둥이라고 부른 일화.
보고 죤나 처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머니 너무 우리엄마같에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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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집 어머니 썰 웃긴 거 겁나 많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르브론 문신한거 피부가 까메서 보이지도 않는데 뭐하러 했냐는 데서 진짜
개빵터졋음 ㅋㅋㅋㅋㅋㅋㅋ
엄마 : 너희 아빠는 무식해
아빠 : 내가 무식하다고? 난 학위있는 흑인이야!
엄마 : 한국 거리에는 널린게 박사야
혹시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지 않을까 하는 아들앞에서도
멈추지 않는 디스전 ㅋㅋㅋㅋ
엄마아빠 얼굴 반반씩 있음ㅋㅋㅋㅋ
저 코미디언 눈이 작은게 한국인 엄마 피를 물려받아서 그런거구나 생각했다가 나중에 가족사진 보니까 오히려 흑인 아빠랑 (성장 이후 기준) 눈이 판박이여서 웃겼음
어머니...어머니가 너무 쎈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