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좋지못한 조기완결을 낸 네이버웹툰 작품
<아카데미에 위장취업당했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웹소설의 웹툰화 작품으로
네이버에서 100화 넘게 그럭저럭 연재를 이어가고 있었지만
갑자기 완결
이야기의 끝맺음이랄게 없고, 떡밥은 잔뜩 남아있는 상황에서
정말로 출하하듯이 스토리가 끊기며 연재가 종료됨
위의 별점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당연히 민심은 좋지 못함
작가 후기에서 그냥 대놓고
'남은 이야기는 원작으로 보세요' 라는 기가막힌 보법을 보여줌
이런 급 완결의 원인으로써 추측되는 것은
네이버쪽 보다는
소속 회사가 출하시켰을 거라는 추측이 대부분
이거 연재하는데
최소 7명, 많게는 그 이상의 인원을 소모하기 때문에
현재 성적(일요 웹툰 110개 전후에서 30위권)
으로는 수익이 안나거나 적다고 연재를 이어가기를 포기한거 같음







스튜디오 연재작은 전작 보면 대충 거를수 있다
완결을 하나라도 했는지 시즌제라도 안정적인지 정도만 체크해도됨
이게 처음이 아닌게 뫼신사냥꾼도 조기출하
저 웹툰 중간에 스튜디오랑 협상 잘 안되서
휴재하고 그림작가 바뀔뻔하지 않았어?
결국 조기완결 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