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까지 동정이면 마법을 쓸 수 있다는 게 구라인 이유
이 남자는 82년 동안 살았지만 평생 여자를 본 적이 없는 채로 사망했습니다.
미하일로 톨로토스(Mihailo Tolotos)는 1856년 그리스에서 태어났으며,
여자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유일한 남자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고아였던 그는 즉시 아토스 산의 수도사들에게 거둬졌습니다.
이 수도원 반도는 1060년부터 여자와 암컷 동물의 입장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수도원의 완전한 고립 속에서 자란 톨로토스는 그곳을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습니다.
그의 82년 인생 동안 그는 여자의 눈빛을 한 번도 마주하지 않았으며, 외부 세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조건과 복장 외관까지 다 갖추었지만 마법 못썻음




몰래 했네~
“그렇게 믿기를 바랬지”
돌문이 열리자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보였다
“미하일로는… 죽지 않았다”
국장의 목소리가 사막보다 건조했다
모든 사람들에게 마법으로 못썼다고 최면건거잖아
마법을 못 썼다는 증거가 없잖아?
모기 : ㅎㅎ ㅋㅋ ㅈㅅ
주문를 몰라서 그래!
여자를 아는데 못해야...
남자랑 했다면
오랜 고통과 사철 끝에 도를 얻어 사리를 얻는 스님처럼
여자의 분 냄새를 맡으면서도 본인의 동정을 지켜내야지만 마법사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