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자주 다니던 입장에선 콜옵션은 ㅈ된거 아님
알사람은 알겠지만 스벅코리아는 본사/신세계 반반지분 이었는데
본사지분 50을 신세계랑 싱가폴국부펀드에 던졌음
이때부터 스벅의 대부분은 신세계 손타게 됐는데
본사지분 던진후로 프리퀀시제품퀄이나 베이커리 퀄 ㅆㅊ난건
스벅 자주가던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이 없는 주지의 사실임
개인적으로 스벅의 최대장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전국에 롯데리아급으로 퍼져있는 매장수 + 준수한 퀄리티 컨트롤
저가커피라인이랑 확실히 다른 인테리어 감성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거 어차피 이마트 손떠나도 유지되는 스벅 자체풍조임
음료 퀄리티 컨트롤은 본사레시피+재료공장으로 찍는거고
인테리어는 지금도 본사에서 관여하는걸로 알고있음
옛날로 돌아오는거냐 스태식이




옛날로 돌아오면 적어도 지금보단 퀄은 올라가겠네
언제 어딜가도 잘모르겠으면 일단 들어가서 안정적인 아아 한잔이 스벅의 최대 장점이었으니...
개인적으로는 좀더 불피워서 콜옵션 행사하고 본사밑으로 돌아가주면 좋겠음
이제는 그 장점 마저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서 뛰어난가라고 하면 미묘하게 되어서...
지금처럼 멸공이니 우꼴이니 풍파 맞을 바엔 미국이 가져가고 쓰던 사람 편하게 쓰는 게 훨 낫지
나도 스벅 어딜가나 있어서 편하게 쓰는데
이기회에 신세계가 아예 손 떼면 좋겠다.
오히려 퀄업의 절호의 찬스잖아!
이마트가 지분 상 손해를 볼 뿐 스벅 자체는 유지되지 않을까?
귀책으로 해지시 본사가 다시 인수하가나 지정한자에게 승계시킬 수 있다니까, 35%할인된 가격에 다시 인수해서 다른데다가 다시 팔겠지.
스벅 커피는 내가 똥물이라고 부를 정도로 맛 없음
정용진+신세계가 ㅈ된거지. 스타벅스 본사나 스타벅스 러버들은 좋겠지
근데 너무 희망 회로아닐까
복귀해도 시스템은 그대로일슈도..
바뀌고 갑자기 한강점인가 술판다그래서 화들짝 놀랐었지
이런 이슈에서 보통 "철저히 조사하고있다" == "시간 지나가길 기다리는 중"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