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벅 돈쭐인증이 한줌단일수 밖에 없는게
애초에 스벅이 수십년간 음료, 디저트 가격을 엄청 억제하면서
잔국 노른자땅 점령할수 있던 이유가
스벅굿즈랑 텀블러 모으던 충성 고객에 있음
굿즈 사는 줄이나
텀블러는 진짜 오덕들 뭔 넨도 모으듯이 모으는 사람도 많다
근데 스벅 굿즈 써본사람은 알겠지만
이것도 스벅 마크값이 있음 ㅋㅋㅋ 가성비 구림=좀 해처먹음
특히 프리퀀시 제도는 고가의 신제품을 고정적이게 먹게 만들게 설계되어서
충성고객이 저가라인의 음료만 먹지 않게 만듬
추가로 있는게 상품권의 편의성 인식을 높여서 이자 놀이 하는건데
진짜 돈쭐내고 싶으면 시즌한정 굿즈를 쓸어오거나 기프트카드 수백만원치 사고 앱에 등록하고 인증을 하던가 ㅋㅋㅋ
진짜 안가본 놈들이 누군지 나오지
애초에 스벅 음료는 1+1, 생일쿠폰, 프리퀀시 무료 음료 등등 쿠폰을 너무 많이 뿌려서 체감은 이디야 커피 보다 약간 비싼 느낌임... 절대 비싼 커피 아니다






핵심소비층이 3040여성인데 그들의 성향 생각하면 ㅋㅋ
선물로 받은 스벅 쿠폰을 커피는 취향상 안맞아서 굿즈로 산 500ml 컵세트랑 텀블러 있는데 다 스벅이름빨이지. 이제 이미지 확 가서 누구든 나한테 선물로 스벅쿠폰 안줄거같은데 이제 갈일 없을듯.
아직도 커피 값으로 어쩌구 하는 늙탱이들은 모르지
나는 생일때 사서주는 기프트콘 매출이 진짜일것 같음 ㅋㅋㅋ
이거 매출 눈에 보이게 떨어질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