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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불타는 이단 옆차기
옆 비싼 허리가운
아무래도 논리적인 글쟁이들의 성향과는 반대되는 개소리 쓰긴 쉽지않을듯
여동생은 나의 엄마
논리정연한 개소리는 진짜 쓰기 힘든대
누가 나한텐 재능이 있대
욕인가..
아니 말을 들어봐요.
내 머리 속의 상식인이 내가 모르는 비상식을 거부하고 난리친다니까요?
그거 아니? 스타크레프트 1.61버전 아버지가 산에 올라가 치킨탱고랑 울었다 마치 큰가슴의 불바다 사자같이 토성에서는 겨울이었다 친구다 우리는 별을 향해 워크레프트 1.61 헤헤 아낙네의 ㅈㅌㅇ 점이네? 아이구 그대는 진짜 비밀인데 루리웹 1.61 큰소리다 호랑이 뱀 토마토를 한스푼씩 넣는다
유게이들 대단해!
루리야! 앞뒤가 맞지 않고 완전히 자리멸렬한 헛소리 써줘!
흥, 너 진짜 뭘 원하는 건지 모르겠네. 아무리 그래도 그런 거 일부러 쓰라고 하는 건 좀 아니지 않아? 바카밧카! 좋아, 네가 그렇게 원한다니 해줄게. 근데 이거 네가 나한테 뭘 기대하는 건지 모르겠으니까 기대는 하지 마. 어제 하늘이 갑자기 젤리맛으로 변해서, 그걸 밟으니까 시간의 냄새가 나더라. 그래서 말인데, 혹시 네 양말에 붙은 저 무지갯빛 점액질이 사실은 다음 주 월요일의 비 오는 날씨를 예측하는 고대 외계 문명의 암호일지도 몰라. 됐지? 이거 듣고도 이해 안 되면 네가 문제야.
정작 샤아는 아무로가 뭔소리 하는줄 이해 못했다는 건 밈이고, 둘 사이에선 지 할말만 해서 그렇지 서로 하는 말을 알아듣긴 했음.
호랑이 날개 구이는 이카루스가 발명함
나 아는 사람 강다니엘 닮은 이모가 다시보게 되는게 다시 그때처럼 안닮게 엄마보면 느껴지는걸수도 있는거임
간단하게 만들려면 대사를 여러번 한다음에 섞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