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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말이네요
내가 나 자신의 감정을을 컨트롤 할 수 있다면야.......
너무 좋은 말씀이네요
지키기도 힘들겠지만
마음 속에 깊이 담아봅니다.
불교는 믿음의 종교가 아니라 수행의 종교입니다
용서는 신의 영역이라고
마음의 평안 얻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불교가 이래서 좋죠..
나을 따르라 하는 개독은 싫치만..
자유로움이 있는 불교..
잘 안 돼요
그래서 사람들은 말하죠
사리나오것다.
니가 부처냐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비우고
그렇게 얼마나 많은 비워내기를 해야
'무(無)'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해탈의 경지라고 하는
무(無)의 경지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