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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보이는게 전교생의 전부면 진짜 학생들 숫자가 적어졌다는게 체감이 되네
10년뒤에는 저거 절반인게...
저건 그래도 많은축에 속하는걸껄?..
10년은 무슨 ㅋㅋ
옳게된 운동회
먹거리장터 가고싶다 저런데에 꼭 있던데
와 뒤에 호수 개머찌다
유게이 가서 꽹과리 치면서 민원 넣을거라고;;?
난 썩었어... 뷰가 좋은걸 보니 집값 비싸겠군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
땡볕에 덥겠다
뷰 좋다. 낚시도 다니심?
왜 시끄럽다고 난린지 이해는 되네......바로 코앞이자나; 재건축 부동산 붐 오기전엔 저렇게 안되있고 학교주변에서 일정거리 이상 다 떨어져있었음.......
근데 그 바로 코앞에 학교가 있어야 집값이 올라감
초품아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서
문제는 집값올라야하니 학교가 가까운 집을 선호하면서
정작 그 학교에서 애들이 뭐 할려고 할때 민원을 쳐넣어
창문 닫아도 들려?
와... 뷰 끝내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