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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어떻게 보내냐고 묻고 싶네
병신들은 무시하고 불이익을 주는게 답인데,
병신들의 목소리를 먼저 들어주니, 정상인들이 피해를 보고, 정상인들까지 병신을 만드는 현상이죠
그냥 안 보내면 될거 같은데
소수 병신들의 민원 들어주느라고 나라가 흔들리는 상황
이제 수학여행도 숙제로 해서 부모가 직접 수학여행 가게 해야함
아 진짜 짜증나게
아이 학창시절을 저런 것들때문에 아무 추억도 없이 끝나게 생겼음
학년별 체육대회;;, 수학여행도 없고, 생존수영수업도 없어졌었음 (이건 코로나라서 그랬다치고)
다행히 얼마전 수련회는 다녀왔지만..짜증나네요
집 엘리베이터고 머고 다 불안해서 살것냐
동네 학교에서 행사하는거 보니
타기전에 기사님들 음주측정하고 동의서 싸인하고 그러더라구요.
명존쌔
수지쌤 들볶던 그 어린이집 부모가 괴물부모네
저런것들이 ㅈㄴ 쳐맞으면서 컸어야 하는데...미친년놈들이 많아...
소수의 유난도일들이 지배한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