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솔직히 트릭컬 캐릭터 처음에 비호감이였음
내가 1주년 유입으로 죠안보고 시작하면서
처음 알게 된 테극이 버터 멜트다운 이였는데
거기서 에르핀이랑 에슈르가 버터 호갱잡고
친구라는 코미는 버터 빙다리핫바지로 보고
그 다음 스토리는 슈팡 테극이였는데 깐프는 혐성에
그나마 정상인 인줄 알았던 사제장은
퇴직금 통수치고
뭔 나오는 애들마다 죄다 통수치고 등쳐 먹을려고 하는 애들 밖에 없는데
블아 우마무스메의 순둥순둥한 애들만 보다
저런 애들 보니까, 이 새끼들 뭐지 싶었는데
교주가 꿀밤으로 정상화하고
종족대통합 시켜서 그렇지
ㄹㅇ 교주 아니였으면 쟤들 아직도 혐성 똥통들이였음
물론 전 트릭컬을 사랑합니다






상위1프로 서버주 교주...
돈 많이 쓰셨으니 서버주 맞음. ㅋㅋㅋ
전체적으로 사도들이 정신적 성장을 너무 많이 하니 망나니 티그가 그립다
예전 망나니들을 보다가 이제 철든 애들을 보니 이제는 그 시절이 좀 그립구나 ㅋㅋㅋ
생각해보면 초창기에 우당당탕 아이들이야기에서
뭔가 성장한 스토리 먹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