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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에 금목걸이 끼고 담배피다 들어와서
주방 들어가는거 보고 걍 나온적 있음
티내고 싶어서 처발랐으면서 돌아오는 시선은 골라서 받으려고 드는 이중종자들.
(평소에 옷으로 다 가리고 사는 사람은 해당없음)
양아치가 아님을 증명함 -> "그럼 왜 문신을 했어요?"
맛피자 정도되는 업적과 실력과 성격 아니면 무리
근데 프렌차이즈 가맹점이면 좀 덜 신경쓰임
해외 요리사들 보면 문신 많이들 하긴 하는것 같던데
그럼 해외로 진출하면 댐.
요리업은 기본적으로 서비스업인데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뭔 요리를 해서 주려그러는지 잘 이해가 안됨 정말로
뭐 끼리끼리 골라서 손님받는다고 한다면야 할말없지만ㅋㅋ
뭔가 의미있는 문신도 많은데 팔이고 종아리고 야쿠자마냥 덮어놓은건 어떤 의미가 있는거냐? 그런 애들 몇명 봤는데 전부 양아치같은 새끼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