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추천망령 | 08:51 | 조회 0 |루리웹
[9]
하나미 우메 | 08:40 | 조회 0 |루리웹
[21]
우리가돈이없지 | 08:43 | 조회 0 |루리웹
[15]
황제의 눈 | 08:44 | 조회 0 |루리웹
[35]
우리가돈이없지 | 08:50 | 조회 0 |루리웹
[32]
검은투구 | 08:49 | 조회 0 |루리웹
[4]
DDOG+ | 07:28 | 조회 0 |루리웹
[3]
neoull | 08:08 | 조회 746 |보배드림
[17]
카리스마4097 | 08:01 | 조회 2988 |보배드림
[7]
소유무소유 | 07:59 | 조회 2523 |보배드림
[5]
봄의왈츠네 | 07:52 | 조회 3477 |보배드림
[0]
FlyatFL380 | 07:35 | 조회 897 |보배드림
[4]
국산티비 | 08:45 | 조회 568 |SLR클럽
[4]
호랑이어흥 | 08:53 | 조회 906 |오늘의유머
[5]
ㄷㄷㄷ | 08:44 | 조회 606 |SLR클럽
지금 개발자할거면 직접 뭐 만드는 용으로나 좋지 취직은 ㅈ망임
근무중인 사람들도 탈곡당하는 중..
코딩은 기본 임플란트처럼 ㅠ
내가 그나마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성적 잘 받은게 프로그래밍이었는데 요즘 이걸로 평생 먹고살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업계 초봉 6천 받고싶으십니까?
근데 그럴 실력이면 창업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근데.재밋는게 한 두세기수에 한명씩 그런애들있은
전공자나 프로가 초버 수업듣는거같으면
그사람이 안쓰던 언어나 툴 필요한데 혼자익히기 귀찮아서
부트캠 시작해버리거나함
보통 저런데서 그렇게 고급진 언어 가르치지도 않아서
그냥 취업 알선 목적으로 들어갈걸
졸업하고 취준하면서 들었었지
사실 실무에서 쓰는 기술하고 학교에서 배우는 건 많이 달라서
내가 대학 4년 다니면서 느낀건
난 잡다한 코테나 알고리즘 공부가 재밌었던거지 개발에는 딱히 흥미가 없었다는 점임...
그래서 졸업유예 때리고 그냥 전산직 준비하는 중...
결국은 적성맞아야하는거지
내친구 고졸로 컴퓨터지식만 좀있는상태에서
코로나때 저거배우고 회사DB관리하는걸로 어찌어찌들어가서 나름괜찮게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