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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근로자들이 저 시간을 일했다면
유대인들은 저거 몇배로 혹사당했지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가스실로 보내는거고
대충 동쪽 어느나라의 주 52시간 노동 관련 댓글
진짜로 착취당한건 점령지 주민들과 수용소 수감자들이었으니...
당연히 저건 운터멘쉬 노예가 아니라 아리안 노동자 얘기임
어떻게 파쇼의 잔혹한 47시간 노동착취를 견디는거지?
공정한 자본주의사회속에서 52시간동안 자신의 노동을 고용주에게 판매한다면 행복했을텐데.
근데 육체 노동이면 버티기 힘들지 않나?
우린 사무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거잖아 ㅋㅋㅋ
하루8시간도 안해?
당시 현장 노동자는
제대로 된 휴식시간도 없고 임금이나 보급품도 제대로 못받고 저정도만 일한건 밤에 불키고 일하면 미사일떨어짐
나치당의 이름을 보면 왜 노동자 못건들였는지 알수있음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임.
애초에 지지기반이 노동자들이라 함부로 터치가 불가능했고 저것도 우리가 착취해서 해결하몀돼!! 하다가 전쟁말되면 약처먹이면서 풀근무 시키도 도망치면 대가리에 총쏘고 목매달았음
39년이면 겨우 폴란드 침공시기고 조온나게 독일 잘나가던 시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