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심스럽게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최근 아들이 학교에서 어려운 일을 겪으며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로서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주고 싶은 마음에 고민하던 중,
아이가 정성껏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에 대한 작은 관심과 응원이 큰 위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짧게라도 한 번 방문해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시선으로 봐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조회수가 오른다면 아이에게는 큰 용기와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도 평안하고 좋은 하루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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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학습자 학교이며 꼭 느린 학습적인 아이들만 입학하는 학교가 아닙니다
위축되고 학교생활적응에 힘이 든 학생들이 모여 수업받고 서로 용기를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학교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