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라도토이즈 토냐 구매후기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라도토이즈의 토냐라는 친구에오
이미 두차례 가량 리야 재탕질만 하다가 드디어 신제품다운
신제품을 출시했지 뭡니까!
박스 뒷면
박스 열면
리야때랑 마찬가지로 캐릭터 설정카드 수록
전체 구성품
본체
발판
벨트
교체용 얼굴 2종(냥, 닌-자)
눈알 굴리개
기분이 좋아지는 약 2종
기분이 좋아지는 풀
가방
낫
삽
팔짱 낀거
스페어 손목관절 ×2
교체용 손 2세트(주먹꽉, 물건잡는)
역관절용 발 1세트
이중 벨트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약 2종을
가방에는 기분이 좋아지는 풀을 끼울수 잇워여
그렇게 벨트랑 가방 착용
생각보다 쉽게 장착됨니다
벨트랑 가방은 연질보다는 조금 단단하긴 한데
오래 붙여둔다고 이염 안되는 재질이에요
(* 라도토이즈 리야의 허리 공구가방이랑 같은 재질이며 이거 이염된적 없음)
눈알은 늘 그랬듯이 굴러가는 구조입니다
벨트랑 가방 빠진 뒷모습
던밥 이즈츠미가 떠오르는 실루엣
꼬리는 내부에 철사가 있어서 자유롭게 구부러지는 느낌
다만 조금 잘 빠지네요
양 팔은 색상이 비대칭입니다
가동은 뭐 걸리는게 없어서 잘 나오는 느낌
꼬리가 무겁지는 않아서 리야랑 비교하면 자립은 쉬운편
교체용 팔짱 파츠 착용
양팔 분리해야 하는데 조금 힘을 써야합니다
"핥아라 인간."
발바닥에는 젤리와 스탠드 결합용 구멍이 존재
역관절용 발을 착용하면
까치발 같은 모양새가 됩니다
요게 맘에들긴 하네요
그리고 밑찌찌에 점이 있어요
오
약초 채집을 위해 연출해보는 모습
마스크 와꾸도 일반 와꾸처럼 눈알 굴러갑니다
삽과 낫은 물건 들려주는 손 사용
"기분이 좋아지는 풀 발견!!!!"
이것만 있으면 언제든 기분이 좋아지는 약을 만들수 있어요!
액체로 가공하거나 가루 형태로 만들어서 코로 흡입하면 됩니다
묘하게 무기의 이미지가 있는 낫만 이용한 연출
"기분이 좋아지는 약!"
?액체의 형태로 가공된 기분이 좋아지는 약
일명 포션
중독성이 강하며 환각, 환청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다만 기분이 좋아져요
어흐
실종됐던 토냐는 리야와 캔디리야가 수색견 시온을 동원해서
냄새를 맡고 다시 되찾을수 있었다네요
"으히힣~ 가슴 주무르지마아아~ 바지 안으로 손 넣지마아~~~"
매우 훈훈한 마무리
아무튼 이거로 파티원이 전부 갖춰졌읍니다
검사 리야
수리공 캔디리야
약사 토냐
메이드 란란
동물 마스코트 시온
참고로 마스코트 역할은 자기들 중에서 제비뽑기로 정했답니다
뽑히면 옷벗고 목걸이 차는 구조래요
이 개쩌는 물건을 저만 즐길순 없으니
여러분도 퍼리퍼리 피규어를 장만해보시죠 완전 야함
다음 출시예정은 이거라는데 살거냐고요?
"이딴건 퍼리가 아니라 퍼리하위호환인 동물귀라고!!!!!!!!!!!!!!!!!"
"밀프거유젖소퍼리마망 내놔!!!!!!!!!!!!!!!!!!"
저런건 살수 없으니 리야 춘절 버전과 마가렛만 구매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