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2 체험회가서 이상한 칭찬 들은 썰
닌텐도 스위치2 구매에 당첨이 되서 매우 기쁜 와중에
닌텐도 스위치2 체험회 (킨텍스)까지 성공하여 더더욱 기쁜날이 아닐수가 없었다.
그러던 어느 토요일.... 킨텍스에 스위치2 체험회를 가게 되고....
메트로이드 동키콩 사이버펑크 별의커비 마리오카트까지
스위치2로 해보고 싶었던 게임을 왕창하게 되었는데
내가 게임을 클리어 할 때마다 옆에 계신 게임 도우미 분들께서
"와 최고로 빨리 깨신 분이세요!"
"게임 진짜 잘하신다~"
게임씹덕 놈한테 어깨가 으쓱으쓱해지는 칭찬을 자꾸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는데
사이버펑크를 하면서 들었던 칭찬이
"게임 되게 잘할것 같이 보이셨는데 정말로 (게임) 잘하시네요~!"
라는 말이었음
그때는 진짜 기분 좋았는데 밖에 나가서 버스타려고 기다리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칭찬인데 뭔가 좀 미묘한 느낌이더라고?
게임 잘하게 생겼다는 건 무슨 말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게임 잘해보일것 같다는건 좋은 말이 아닌거 같아,
아니야!! 게임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게임 잘해보인다는건 좋은 말이잖아??
혼자 지킬앤하이드 마냥 속으로 독백하며 많은 생각을 곱씹으며 버스에서 잠에 들었다고 한다....
칭찬 맞겠지....?




페이커 닮았다는 뜻으로 여기자
난 회사에서 게임안하게 생겼다고 들었는데
못생기셨는데 게임은 잘하시네요 보단 나은 칭찬이잖아!
엥?
작성자 게임진짜 잘하게생긴 게임실력외모를가진 게임잘하는유게이^^
보통 잘생긴 사람은 밖에 돌아다니느라 게임을 안하니..
죽일까 지킬?
참아 하이드
게임을 잘한다 > 게임에 재능있다 > 칭찬임
게임을 잘한다 > 게임을 많이 한다 > 게임폐인임
그냥 해석하고 싶은대로 들으면 될 듯
난 제일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진게...
군대에서 훈련소시절에 영점 바로 다 맞추고 기록사격도 만발 맞추니깐
주위에서 총 잘쏠것같이 생겼는데 진짜 잘 쏜다고 하는데...
총 잘쏠것같이 생긴건...뭐지...?????
갱갱
대표적인 게임 잘하는 관상
오구구는 해줘야하는데 바리에이션도 한계가 있으니까 이리저리 쥐어 짜다 나온 결과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 무례한가요?
루리웹 최적 인재라시잖아 한잔해
생김새도 있지만
표정이나 행동에서 자신감이 보였을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