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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지하자...
혼자 살땐 항상 화장실에 휴대폰을 가져가야 하는 이유 or 항상 망치를 구비해야 하는 이유.
화장실 문은 걍 얇은 합판에 종이 허니콤이라서 마음만먹으면 쉽게 부술수있음......
난 혼자 살다 보니 애초에 화장실 문을 완전히 닫질 않음. 집도 오래된 집이다보니 샤워할때만 닫는 시늉하고 똥쌀때는 문열어놓고 쌈. 어차피 화장실에 방향제 있고 환기 잘되서 냄새는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