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파이올렛 | 03:09 | 조회 0 |루리웹
[3]
안면인식 장애 | 02:52 | 조회 0 |루리웹
[13]
별수상 | 03:05 | 조회 0 |루리웹
[43]
안면인식 장애 | 03:04 | 조회 0 |루리웹
[7]
로시키 | 02:52 | 조회 0 |루리웹
[9]
저막만 | 02:56 | 조회 0 |루리웹
[0]
사랑사랑사랑 | 03:11 | 조회 30 |SLR클럽
[0]
사랑사랑사랑 | 03:07 | 조회 138 |SLR클럽
[15]
도담도담ㅤ | 02:58 | 조회 0 |루리웹
[5]
마도리키니아 | 02:53 | 조회 0 |루리웹
[5]
☆더피 후브즈☆ | 02:54 | 조회 0 |루리웹
[3]
디젤펑크유저 | 02:27 | 조회 0 |루리웹
[5]
임팩트아치였던것 | 02:51 | 조회 0 |루리웹
[4]
보추의칼날 | 26/04/10 | 조회 0 |루리웹
[16]
정의의 버섯돌 | 02:50 | 조회 0 |루리웹
https://youtube.com/shorts/JFfnDiZUiXk?si=jHwnnkrT4mlxbKBz
숙지하자...
혼자 살땐 항상 화장실에 휴대폰을 가져가야 하는 이유 or 항상 망치를 구비해야 하는 이유.
화장실 문은 걍 얇은 합판에 종이 허니콤이라서 마음만먹으면 쉽게 부술수있음......
난 혼자 살다 보니 애초에 화장실 문을 완전히 닫질 않음. 집도 오래된 집이다보니 샤워할때만 닫는 시늉하고 똥쌀때는 문열어놓고 쌈. 어차피 화장실에 방향제 있고 환기 잘되서 냄새는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