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떡은 개인적으로는 진짜 뭔가 응? 이거맞아? 했던게ㅋㅋㅋㅋ
억지유행이니 꺼져라 이런 주장 아니고 그냥 개인적인 경험임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까지 그냥 쭉 성비 8:2정도의 여초사회에서 지내고있거든?
그러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주변 보면 유행 ㅈㄴ 민감하고 바이럴되는거 sns 개민감함 항상 인터넷에서 엄청 뜨기 전에 조금만 뜬다 싶으면 다 먹어보고 그럼
뭐 뜨면 바로 단톡방에 줄선거 인증하고 인스스 인증하고
그래서 두쫀쿠도 작년 9월에 유행 시작하자마자 거의 바로 먹게됐었고 봄동비빔밥도 바로해먹고 지금까지 유행한거 거의 다 그랬었음 심지어 두쫀쿠는 두번이나 만들어먹음
아직도 집에 피스타치오 있음
근데 버터떡은 거의 전부 응? 그뭔씹 이거 요즘 갑자기 릴스 너무많이뜬다 뭔데 이럼ㅋㅋㅋㅋㅋㅋ
물론 그중에 한둘은 일단 먹어보는애들도 있긴 했는데 걔네도 엥 이게왜 하면서 먹음
그래서 개인적으론 이건 좀 바이럴인가보다 했었음




인플루가 붙어서 ㅡ 그게 바이럴이란 자각이 없음. 원래 먹던거라면 보니까 버터떡도 원래 먹던게 맞더만. 우리가 아니어서 그렇지.
당장 유게에도 거기 현지꺼 올라옴.
두쫀쿠는 유게에 올라오기 전에 알음알음 이야기 나오고 카페에 붙어있고 그랬었는데 버터떡은 너무 갑작스럽게 눈에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