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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거 아새끼가 쩝쩝될수도 있디 그래
애미나이는 총살하라우
엄마가 없어서 그러니 좀 봐줘
메텔이 저 여자 딸일걸?
저 거리에서 들렸으면야
쩝쩝이는 뒤져야지
난 쩝쩝소리 안예민해서 별로 신경안쓴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사람 만나고 생각이 바뀜
진짜 쩌~업! 쩌~업! 하는데 일부로 내기도 힘들 정도로 존나 커서 개거슬리는 사람도 있더라
저러면 집에서 누가 뭐라는 사람 없나? 싶을 정도로 소음공해였음
ㄹㅇ 그런 인간 하나 만난 이후로 먹방도 못 볼 정도로 쩝쩝 소리 기분 나빠짐
표현그대로 밥맛 떨어지게 먹는다는 경지에 위치한 사람들이 있긴함
화질이 왜 이래!
디지털 풍화 멈춰
원시고대 깡깡이
입다물고 천천천 쳐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