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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
안전자산(아님)
아부지......ㅠㅠㅠㅠㅠㅠ
ㅠ 옛날 20대때 헤어진, 여친에게 선물한 40만원 짜리 코치 여성백. 돌려줘여..
40만원이면 쏘쏘하네 난 금붙이 한 100정도는 준거같ㅇ느데 ㅋㅋ
난 전 여친이 부적으로 준 망사 티팬티 처리 고민 중
아까 근친에 눈이 먼 유게이의 댓글이 다시 기억나네
내 비상금이라고 말했다간 부인한테 다른 비상금 위치도 털릴테니,
마치 스파이 영화에서 같은 편인 걸 알면서도 고문하고 죽여야 하는 캐릭터의 심정일 듯.
아버지: 도움도 안되는년 ㅠㅠ
어머니 전애인이었네 ㅋㅋㅋ
눈치없는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