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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이준기 신드롬이었지
왕과 남자는 뜬다!
왕의 남자
왕이된 남자
왕과 사는 남자
ㅋㅋㅋ
저때가 극장을 엄청많이 갈때아닌가
조조나 야간에도 사람많을때인데
글킨함. 영화도 엄청 많이 나왔었고
연산군 광기어린 연기가 인상깊었지
이 남자의 힘이 꽤 크지않았을까
연기들이 다 후덜덜했지.
이준기는 신인이 신인같지 않았고 정진영은 진짜 대단했고 감우성도 뭔가 딱 그 자리에 맞았던 것 같음
어렷을때 봤을때 정진영 정말 미친사람인줄 알았음 연기를 너무 잘해
잘 보진 않았는데 OST이 좋았음
퀴어영화로 치면 아직도 한국영화 안에선 유일한 천만 아니려나
우리누나가 40번 봤음.. ㅠㅠ 이준기에 빠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