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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 아니면 보기도 힘든
산에 잣나무밭 하나 있으면 먹고 살만했다는 소리도 있었는데
사실은 값싼 중국산에 밀린것도 크지만...
잣까지 잣나 잣같음
저 솔방울이 생기는것도 2년에 한번인가 그랬던거같고
저 솔방울 까는것도 불로 굽던가 찌든가 열먹어야 열리고
따러 올라가는것도 존나게 위험하고
원래 바질페스토도 잣으로 맹그는건데 이태리 사람들도 비싸서 다른 견과류 쓴다
산골짜기에 18m쯤 되는 나무 꼭대기에서 열리는 열매 하나에서
또 껍질을 까서 털어야하는 정신나간 임산물
저걸 플라이어로 열어야하는데
너무 세게누르면 내용물도 콰직
너무 약하게 하자니 너 지금 식물의 씨앗보호를 만만하게 보는거니? 하고 안열림
근데 내용물대비 솔방울크기가 ㅈㄴ커서 한포대 까놓으면 한봉지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