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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할아버지. 왠 딸기야? 누가 골라줬어?"
"손녀가 골라줬어"
매너 좋으시다 손녀만 아니면 굳이 남에게 피해될까 저만한 도움도 거부 하셨을거 같다는게 참
대학생때 이틀 연속으로 할아버지 2분 께서 핸드폰에 카카오톡 어떻게 설치하고 이용하는지 물어본적이 있었지
딸기의 경우엔 저 이파리 치마가 뒤집어져서 뜯어먹기 좋아보이게 생긴애들이 맛있음
이게 수분이 좀 더 날라가서 수축되어서 뒤집어지는거라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달달한 상태에 진입중이거나 이미 진입했다는 뜻인
글구 몰라서 암거나 사시느니 저렇게 하시는게 좋긴한듯
딸기는 일단 들어서 냄세는 맡아봄
그냥 맛있는 경우에는 향이 엄청 나서 안나면 그때부터 고심하지만
반말이냐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반말이든 존댓말이든 사람 기분 나쁜 식으로 하는 게 문제지.
상대방이 '아이고 퍽이나 그러셨겠습니다?' 라고 하면
존댓말했다고 괜찮은 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