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억지력 입장에서 수호자 구하기가 얼마나 어려운가
에미야 시로
수많은 타이가 도장을 뚫고,
페이트, UBW, 헤븐즈필 루트가 아니여야 하고,
괴물급 스펙이 되었는데 본인이 힘 딸려서 사람을 못 구하고 계약을 요청할 때까지 가챠해야함
마신 세이버
칼잡이 한명 계약 성공했지만, 본인이 약속된 수명보다 일찍 죽어서 수호자로 못 부림
에미야 키리츠구
마술사 킬러 짓을 하면서 아이리-4차 성배전쟁-시로 구원이 없어야하고,
한번도 정의의 사자로서 꺽이는 일이 없을 때까지 가챠를 굴려야함
억지력 :
아니 수호자 구하기 왜 이렇게 빡세?
아르토리아
:
이번에는 사망 직전에 계약 맺었고,
다른 왕이 브리튼 다스린다는 수명과 무관한 소원임
이번에는 진짜로 계약 성공이었으나....
5차 성배전쟁(특히 fate 루트)에서 스스로 소원을 포기하고 구원받아서
아발론으로 감
억지력 : 이쯤되면 황당하다...










콜라보 기간 끝나면 사라집니다
그치만 억지력 넌 재화가 무한이잖아...
사람들의 신앙도 얕아야함 깊은 신앙이 생기면 영령의 좌로 쓩~
에미야 사례보면 수호자랑 영령 영기 별개 설정 가능해서 상관없음 ㅋㅋ
뭐 그건 에미야라는 개인보단 에미야의 행적만이 남아 이름 없이 올라간 거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