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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렸을때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라는 공익광고 같은게 많이 보이던데 실제로 우울증까지도 안가고 우울한 감정에 빠진 순간부터 주변에 도움요청은 커녕 그냥 침대에 누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게됨
호르몬 문제도 커서 어느정도 증상이 악화되면 정말 약을 먹는게 좋긴 함.
한국도 우울증 인식이 좀 많이 나아졌음 좋겠어.
정신과 의사들 말로는 우울증은 감기같은거라 처치만 잘하면 적당히 아프다 건강해 지지만, 그대로 두면 폐렴으로 번지고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는 것처럼 심각해 질 수 있다던데
감기처럼 흔하게 걸린다는 의미지만 사실 마음의 당뇨에요...
오늘은 정말 좋은 하루였어
내게 어울리지않을 정도로 말이지
진짜 저럼 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친구랑 만나서 즐겁게 노는게 아니고 내 기분을 위해서 친구를 도구로써 만나는 느낌이랄까
뭐 그렇지
저번에 내가 사람들은 누구나 자살이라는 선택지가 숨겨져 있을 뿐이고, 수많은 이유가 그 버튼이 드러나는 걸 감추고 있지만 가끔 허무하게 그 버튼이 드러날 때도 있다고 하니까 나보고 보통 사람들은 안 그런다고 일반화 이상하게 한다는 사람 있었음.
어이 없어서 대꾸도 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