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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지 히틀러가 이어받았으니 안심하라고
의외로 미군이랑 캐나다군이 저랬다
하나 둘씩 쓰러져가는 전우들을 보내다가 마침내 카친스키마저 죽고 소금기둥처럼 스러져버린 원작의 엔딩과 대비적인 '끝까지 이런 ㅈ같은 상황 때문에 억까당하는 개같은 전쟁의 희생양이 된 주인공'이 이번 영화판 엔딩의 중점인데
개인적으로는 원작의 허무한 느낌이 더 마음에 듬.
온전히 지들 손으로 패전한 책임을 지기 두려워서
실패의 책임을 다른데다 떠넘기기 까지한 하남자 새끼들.
저런 무능한 똥별이!!! 하다가 아 저기 그 시대 독일이면 융커들이네? 융평이 뭐 다 그렇지... 로
군부가 나라가진 동네라는 국가 중심으로 통일했으니 당연히 저지랄이 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