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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존심 부린다고 일반 젓가락으로 교정하려다가 넉달이나 걸린 게 생각나네.
자녀의 젓가락질 교육을 방치했냐 안했냐에 따라 가정교육 상태를 유추 가능해서 저러는거지
우리 누나도 젓가락질 잘 못했거든. 가끔 가족끼리 밥먹을때 누나는 젓가락질 아직도 그렇게 하냐고 내가 몇마디 하면 신경끄라면서 말하던 사람이 ㄹㅇ 남친 사귀어서 결혼 얘기 나올 쯤에 갑자기 저거 사서 젓가락질 고치더라. 좀 재밌는 현상이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