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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힘들었다 하는 노예 족쇄자랑 하듯이 하는 군부심
고어한게 뭐가 좋다고
피폐물 고어물 좋아하는건 개인의 자유인데 저걸로 부심부르면 참 뭐같음ㅋㅋㅋ
어떤 작품에서 주인공 고생하는 이야기하는데 내가보는 작품이랑 비교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하면서 피폐물 끌고오는애 보고 기겁했다
나 고어잘보는데 너네들은 왜케 민감하냐 이러는애들 보면
뭐 평소에 얼마나 자존감 채울데가 없어서 그딴거라도 주워먹어야 할 지경인가 싶기도 하고
고어부심은 진짜 나 손톱 잘뜯는다고 자랑하는것과 별차이가 없음
마이너계열 장르부심같은건 인정욕구가 뒤틀려서 생기는 것 같음
절대 메이저가 될 수 없는 운명에 저항하겠답시고 스스로 만들어내는 정신적 방어기제 느낌?
창작물이고 취향이니 좋아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어떤 장르든 그걸로 부심부리기 시작하면 ㅂㅅ이 되는거지...
난 영화나 게임이라면 리얼함을 위해 필요악이라고는 생각함(예를 들어 일본판 바하같이 신체결손이 됐는데 검열을 이유로 표현이 안 되면 짜치잖음)
근데 실제사례는 절대 보고싶지 않음. 기분이 나빠지는건 물론이고 보는거 자체가 망자에 대한 실례라고 생각함.
아스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