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관심있게 보는 외국 선거들
1. 미국 대통령 선거, 중간 선거
설명은 생략하겠다.
2. 일본 총거, 총리 지명 선거
앞쪽은 누가 이기는지를 보는 게 아니라 자민당(또는 연합)이 개헌선을 넘는지 안 넘는지를 본다.
총리 지명 선거는 상대적 정상이 나오는지, 꼴통이 나오는지를 본다.
3. 프랑스 대선, 영국 총선, 독일 의회 선거, 캐나다 연방 선거, 대만 정부총통 선거 등 주요 민주주의 국가들의 선거
갑자기 지구 반대편으로 날라갔는데 이유는 후술.
앞서 소개한 선거들만큼 주목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관심도가 높은 선거들인데 볼만한 해외 선거가 많이 없는 것도 있고 그나마 한국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국가들의 선거라서 그렇다.
최근에는 극우 계열의 약진 때문에 관심도가 이전보다는 높아진 상황.
독일 선거는 총리가 인사할 때 오른팔을 올리게 될지 안 올리게 될지를 봐야 한다는 말도 있...읍읍...
4. 논란에 휩싸인 선거
2024 ? 2025년 루마니아 대통령 선거 등 부정선거 또는 선거개입 등 문제가 생긴 선거.
5. 러시아 선거
합계가 100%를 얼마나 벗어났는지나 본다.
6. 중국, 북한
선?거
뭔가는 있는 것 같지만 부정 선거라고조차 말하기 힘들 없을 정도로 의미가 없다.



중국,북한
얼마나 신박하고 개성있는 방식으로
선거를 진행했는지 궁금해서 주목한다.
북한은 나름 방식을 몇 번 바꾸기는 했는데 기억나는 방법으로는
1. 찬성하면 바로 기표함에 넣기. 반대하면 기표소 들어가서 찍고 나오기
2. 찬성하면 흰색 기표함에, 반대하면 검은색 기표함에 넣기
가 있는데, 딱 봐도 알겠지만 눈 가리고 아웅 수준의 선거.
2번 일본의 경우는 몇년마다 나오는 이슈인데, 설령 개헌선 넘더라도 진짜 할까?말까? 고민이 왕창 많을꺼임.. 공화당이 제스쳐가 일본을 신뢰한다 하더라도, 보수쪽은 아직도 진주만을 잊지못하는 발언이 가끔 나옴... 오바마의 민주당은 친일이라서 괜찮지만 개헌에는 부정적임...
국내선거이야기는못달리니해외정치를
프랑스 대선 투표하고 싶은데 투표권이 없네. 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