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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있어. 4주 넘게 못싸는 애도있음
훈련소에서
똥이라고 하기엔 너무 거대한
도저히 사람의 몸에서 나올만한 크기가 아닌
영물이라고 해도 이상할거 없는
무언가를 봤음
조교들이 몇토막씩 내서 여러 변기에 나눠서 흘려보냄
ㄹㅇ 팔뚝만함
바닥도 차갑고 딱딱해서 쾌변보기 쉽지않음
논산에서 사람이 2주 정도는 똥 못싸도 안죽는다는걸 알았지
그리고 2주만에 싸면 똥꼬가 피를 본다는 것도 알았지...
그때 이후로 평상시는 괜찮은데 땀을 너무 흘린 다음에 똥을 싸면 피가 조금 묻어나올때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