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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그냥 시체 치울뻔 했네?
주사기 10개 중 얼마나 썼는진 모르지
그놈의 '기억이 안난다'는 개나소나 다 써먹네.
10개를 쑤셨으면 신경계가 작살이 났을테니 기억이 안날만도 한데
10개면 정말 최소량으로 용량 맞춰가며 맞았어도
히히... 세상이... 돈다~ 꺄르륵...! 하다 오버 도즈로 죽을 확률이 높아서...
약 때문에 뇌고 뭐고 다 맛탱이 가면서 진짜 블랙 아웃 온 걸 수도 있음...
그렇게 약을 처했으니 기억이 안날만하지
근데 직원은 어떻게 ㅁㅇ하는지 알았데?
낌새가 있었나?
이런 경험 이전에도 겪었나봄
나야 본 적은 없는데 약쟁이는 눈빛 부터 다르다 함.
말 더듬고 손 덜덜 떨면서 가렵다고 긁거나 춥다고 하는데
눈빛도 흐리멍텅하면 약쟁이거나 치료 단계일 확률이 높다고...
cctv 돌려봐야 하는거 아냐? 한명이 아니었을거 같은데
한때 법정을 당혹캐 했던 발언이 생각나네
결국 집행유예 받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