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중계권 상황 어지럽네
월드컵과 올림픽은
지상파 3사가 함께 중계권을 사왔었음. (코리아풀)
그런데 2010년쯤에 SBS가 단독 입찰해서 독점중계함.
개같이 까이고 다시 코리아풀 복귀.
...했는데 2019년 JTBC가 단독 입찰함.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열리는 모든 올림픽, 월드컵 중계권을 다 사감.
7천억 들여서 사갔다는데
존나 큰 돈이니
이걸 다시 국내 방송사들에게
재판매 시도.
3사와의 협상 다 결렬되고
네이버에서 온라인쪽만 사감.
지상파들은 어차피 중계권도 없으니 올림픽 홍보할 이유가 없음.
TV시청률 계속 떨어지는데 비싸게 사갈 이유도 없고.





의문인게 jtbc는 이거 돈 메꿔지나??
힘들다고 봐야할듯..
지상파도 아니고 종편인데
똥꼬쇼해서 메꾸든가 잘 협상해서 팔든가 해야지 ㅋㅋㅋ
못메꾸니 다시 팔려하지
jtbc도 결국은 올림픽 구간동안 광고수입 특수로 저 돈을 매꿔야한다는거 아냐..
갈수록 탈tv 시대에 그게 가능한가..
참고로 네이버 치지직 메인 중계도 JTBC 로고 나오면서 중계함ㅋㅋㅋㅋ
그냥 JTBC 생방송을 치지직으로 트는 정도 같던데
애초에 되팔 생각으로 샀다가 꼬인건가?
방송 3사에서 엿되보라고 일부러 팔짱만 끼고 있다는 말도 있던데
그런것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냥 동계 올림픽 출전 선수풀 자체가 줄어서 이목 집중이 잘 안되는것도 있을걸
메달권 가능해보이는 종목이 세부단위로 해도 3종 남짓이랬나...
바로 올해가 월드컵이라 협상 주도권 가져가려고 그런다는 소리는 있음.
이번에 폭망해야 싸게 팔테니까.
중계권 되팔렘ㅋㅋㅋㅋ
월드컵이 올림픽보다 보는 사람은 많긴 하겠지만... 축구 인원 보면 순식간에 사그라들듯. 퇴몽규랑 띵보 면상 보기 싫자너.
아.. 공중파 방송에서 아예 홍보를 안하니...
그래서 이번 동계올림픽이 조용한 느낌이 들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