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첫날 퇴사를 결심한 회사가 있었지
첫 출근날 30분 일찍 출근했는데
면접때 면접관으로 있었던 그 부장님 혼자 있었고
그 부장님이 일찍왔네 앞으로 같이 열심히 해보자
이러고는 사람인 보고 있음
내 사수가 입사 첫날 제발 퇴사 좀 하게 2개월만
다녀달라고 함
(사장 인맥 입사라서 무작정 퇴사가 좀 거시기라며)
결국 나도 2주만에 퇴사함
부장님이 나보다 먼저 퇴사함
같이 열심히 해보자는게 이직 준비 이야기 였냐고 ㅋㅋㅋㅋㅋ
면접때 면접관으로 있었던 그 부장님 혼자 있었고
그 부장님이 일찍왔네 앞으로 같이 열심히 해보자
이러고는 사람인 보고 있음
내 사수가 입사 첫날 제발 퇴사 좀 하게 2개월만
다녀달라고 함
(사장 인맥 입사라서 무작정 퇴사가 좀 거시기라며)
결국 나도 2주만에 퇴사함
부장님이 나보다 먼저 퇴사함
같이 열심히 해보자는게 이직 준비 이야기 였냐고 ㅋㅋㅋㅋㅋ



플라잉더치맨은 선장이 필요하다
난 입사 첫날에 계약하던거랑 달리 다른일들 잔뜩 얹어서 해달라고 했을때
물론 퇴사했다
과장 부장급 퇴사하는 곳이면 뒤도돌아보지말아야...
ㄹㅇ부장급이 사람인 보고잇는 회사는 바로 튀어야됨
이건 회사가 망해야할 듯??
자네가 있어야 내가 퇴사를 할 수 있어
진정한 의미의 모범을 보이는 사수들
버텨... 버ㅌ.. 버튀어... 튀어
사원이 아니라 그윗대가리 사람이 진짜 못해먹겠다 도망칠래 하는순간부터 거기 다니면안됌
카페 면접 갔는데 사장이 이제 오픈해서 급여 좀 적게 줘도 되냐고 그러더라고
되겠냐고...
나도 옛날에 모 병원 기계실에 입사할려고 전화했었을때 나 면접 본다는 팀장이 내일 오라고 해서 다음날 출발 전에 연락하니까
'아 저 오늘 퇴사합니다. 말씀해뒀으니 면접 잘 보세요' 이래서 그냥 면접 안 보러 감
입사했더니 근로 계약서에 급여가 다름 ㅋㅋㅋ
아 안해요 하고 바로 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