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스페인으로 유학을 갈수 밖에 없었던 이유
슛돌이로 많이들 알고 있는 현 축구국가대표 선수
이강인
이강인은 초등학생 당시 인천유나이티드 유소년 선수로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이후 스페인으로 유학을 떠나 발렌시아라는 팀으로 옮기게 되는데
U20 월드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골든볼을
18살의 최연소 나이로 수상하게 되며
주목을 받게 되자
이강인을 가르쳤던 감독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페인 유학의 뒷 이야기를 말했다
이강인은 인천에 있을 당시 동 나이대 애들과
비교가 안 될정도였으며
이강인을 지도하던 감독은 월반을 요구 했다
하지만 월반을 했을 당시 이강인을 두고
같은 유소년 선수 부모들의 항의가 거세게 빗발쳤다고 한다
이강인이 월반 했던 학년은 성적의 압박을 받는 팀이였고
나이 어린선수를 두고 팀 내부에서도 분열과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
이후 이강인의 부모님은 큰 상처를 받게 되었고
마침 발렌시아라는 스페인 팀에서
선수의 학업과 가족들 생활까지 전부 보장해준다는 조건하에
유학을 결심했다고 한다..
이강인이 유소년으로 2군 데뷔했을 당시
쏟아지던 악플들..














이천수가 "명보! 공줘 이 새1끼야!" 하는걸 대한축구협회가 두고볼리가 없는 것처럼 이강인도 어쩔수 없는 희생양이었다... ㅠㅠ
한국인들의 정은 더 이상 없지
바르샤 3인방 징계도 까보니 한국인이 신고했다는게 레전드엿는데
그렇게 모든 지원을 아낌없이 쏟아 부어준 발렌시아는...(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