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농민이 사또를 찔러버리는 방법.jpg

조선시대엔 당연히 왕한테 문안인사를 올리는 것이
기본인 사회였음.
당연히 수령도 이러는게 맞지만 지방직이 한양까지
오갈 수 없으니 만들어진 물건이 있음.

바로 전패라는 물건으로 수령들은 아침마다
이 전패에 인사를 올리고 업무를 봄.
왕과 동일시 되는 물건인만큼
전패가 훼손되는건 곧 수령도 요절이 난다는 소리.

이에 착안하여 농민은 기적의 논리를 만듬.
전패는 왕 - 이걸 깨면 왕 쥬금 - 나와 가족도 죽지만 사또 저 씹새도 확정적으로 죽음.
수탈에 시달린 백성들이 작정하고
전패를 까부수고 수령과 동귀어진을 하는거임.
참고로 조선은 못 지킨 놈이 병.신인 사회임.
이런게 하도 빈번해서 행정공백까지 우려될 지경이라
나중가서는 처벌을 완화시킴.



오호 북한주민들이 써먹을 수 있겠네
수령님 사진ㅋㅋㅋ
결국 ㅈ같은 사또 내려보낸 것도 중앙의 높으신 분이라
죽창으로 찌른다는줄
그러면 반역으로 찍혀서 몰살당함
하지만 시원하죠?
짤 존나 적절하네ㅋㅋㅋ
가라 마허라, 전패 부수기!
완화했지만 안하진 않았네
이새1끼는 일을 얼마나 개판으로했으면 목숨걸고 이 중요한걸 깨부숴?
야! 얘 족쳐!
시밤, 왜 허구헌날 박살나는지부터 고쳐야할거 아니냐고..
인터넷에 올라온 것이 전부 진실일까 확인을...뭐야 왜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