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 뼈갑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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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걸 만드는 장인이라는 직업이 그 시절에도 있었냐는 의문이겠지
그 시절에도 다 요령이 있었겠지
뼛조각이든 뭐든 최대한 빈틈없이 엮어야 막아낼 확률이 높을테니까 가능한 아래처럼 만들려 했을게 당연한듯
위는 생존게임에 나올거 같네
그리고 이건 선사기대 전쟁도 결코 저열하거나 덜 폭력적인 게 아니었음을 반증하는 거기도 함.
인류학자 로렌스 킬리가 이미 보여줬듯이, 선사시대도 유토피아가 아니었음...
저 정도로 기술적 원형이 이미 완성되어있을 정도라면 그만한 기술압력이 존재했단 소리니까...
정말 생존이 달린 문제니까 하루종일 저런것만 생각하고 했을꺼 아냐, 매일 생존싸움을 하면서 피드백 바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