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루리웹-1098847581 | 18:35 | 조회 0 |루리웹
[4]
루리웹-36201680626 | 18:34 | 조회 0 |루리웹
[3]
흰빵검은빵누른빵 | 18:37 | 조회 0 |루리웹
[13]
지정생존자 | 18:50 | 조회 0 |루리웹
[9]
보추의칼날 | 18:48 | 조회 0 |루리웹
[31]
요약빌런 | 18:50 | 조회 0 |루리웹
[13]
세피아라이트 | 18:47 | 조회 0 |루리웹
[12]
읽어줘서고마워요 | 18:49 | 조회 0 |루리웹
[16]
| 18:49 | 조회 0 |루리웹
[15]
변신합체 | 18:46 | 조회 0 |루리웹
[0]
필립 그레이브즈 | 18:19 | 조회 0 |루리웹
[3]
oulove7789 | 18:55 | 조회 270 |오늘의유머
[11]
요약빌런 | 18:42 | 조회 0 |루리웹
[7]
그리운김희수게이커플 | 18:52 | 조회 126 |보배드림
[4]
콩Gspot쥐 | 17:55 | 조회 468 |보배드림
일단 발가벗으라는거지?
내가 품어줌
누가 뭐라하면 이렇게 답하면 됨
이타적인 삶이라는 느낌인데 이거 어렵지.
이제 나는 이만큼 노력하는데 아무도 안 알아줘서
다시 우울감에 빠지는 굴레가
난 I 100% 내향인인데 자꾸 회사에서 외향적인 부분으로 강요하길래 결국 개썅마이웨이로 가는 방향으로 자존감을 지켜냈음
현실적인 목표 점진적으로 정하고 하나씩만 달성해나가면서 조금씩 찾아야지
남을 사랑하는걸로 나를 사랑할 수 있다는건 생각해보지 못한 관점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