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Αng마 | 14:12 | 조회 0 |루리웹
[8]
게이 | 14:17 | 조회 0 |루리웹
[12]
루리웹-1593729357 | 14:16 | 조회 0 |루리웹
[9]
| 14:20 | 조회 0 |루리웹
[16]
AKS11723 | 14:23 | 조회 0 |루리웹
[24]
지정생존자 | 14:18 | 조회 0 |루리웹
[4]
AKS11723 | 14:14 | 조회 0 |루리웹
[19]
게이 | 14:18 | 조회 0 |루리웹
[5]
비취 골렘 | 14:17 | 조회 0 |루리웹
[9]
게이 | 14:16 | 조회 0 |루리웹
[12]
아머왕 | 14:18 | 조회 0 |루리웹
[38]
게이 | 14:17 | 조회 0 |루리웹
[19]
루리웹-8687782345 | 14:16 | 조회 0 |루리웹
[26]
노노미남편 | 14:18 | 조회 0 |루리웹
[6]
타이탄정거장 | 11:32 | 조회 0 |루리웹
햄부기
머여 울나라에 웬디스가 있었구나
웬디스는 진짜 기억의 조각 정도 남아있다
일본가서 웬디스 버거 먹었는데
뭐 깔끔한 맛이라고 해야할까
한국에서는 못먹어본 맛이었음
번 사이에 케챱과 마요네즈 섞은 양배추 사라다에 패티만 얹은 햄버거가 그리워지네
빅웨이 커널리 하디스는 처음 들어보고
웬디스는 미국에선 매우 유명한 브랜드로 알고 있기는 한데... 우리나라에도 진출한적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