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대충 지나가긴 했지만 상당히 의미심장한 존재.jpg
프로스트노바 냉동고
이게 나오는 에피소드가 전부 개그스토리여서 잘 부각이 안되었는데,
배경 설정으로만 지나갔을뿐인 이놈, 곰곰히 다시생각하면 상당히 무시무시한놈이다.
아무리 거대시설이고, 튼튼하게 지었다고는 해도,
마녀여왕인 벨리타가 탈출을위해 전력으로 발사한 마력탄에 기스조차 안남.
(자면서 대충쓴 마력탄조차 아사나가 기겁할정도)
영원살이 장녀이자, 눈의마녀인 아야가 풀파워 전개해도 멀쩡함.
(애당초 이 시절 자체가 아야의 훈련장소)
그냥 철문을 두껍게 만들었다기에는, 처음 지었던 1호기는 아야가 간단히 박살냈다.
심지어 이건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타격했을때의 기준.
대체 얘 뭔 물질로 만든거야?




그건 엘프의 우월한 기술력
엘레나의 고양이 로봇이 엘리아스 멸망시킨 세계선도 있을정도니깐
기업 기술력으로 저정도는 될지도?
냉장고도 생명체 판정이라서 파괴 불가능한거 아니라면 생각하기 힘든 내구이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