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난 말고 비판을 하자는 말이 요즘 참 와닿음
누가 존1나 까이고 있는데 누가 여기다가 저렇게 말을 한다
그럼 그 비난을 하던 사람들은 저새끼는 까일거밖에 없는새끼 억빠짓 억쉴짓하네 하면서 씹히기도 한단 말이지
사실 감정의 영역이라는게 사람에게서 큰지라 마냥 엄근진하게 "비판"하는것만 일어날수는 없긴 해보임
근데 뭐랄까 요즘 커뮤니티는 비난을 하면 그게 우우 쓰레기! 우우 나쁘다! 외치는게 아니라 다들 칼 하나 짱돌 하나씩 들고 모이는 느낌이라 그렇지
저놈은 호감작을 했다 우리는 권리가 있다! 하면서 찌르려고
이런 세태가 안 무섭지는 않으니까




ㅋㅋㅋ 스스로 비난하고자 하는 대상을 욕하기 위해 본인도 스스로를 그 수준으로 낮추거나 비인륜적으로 구는데
사람들은 그걸 아이러니라 생각안하고 당연한거라 여기는게 무서워
비난 안 하기... 쉽지 않음
단순 비판 도 그냥 비난이라고 생각하는 놈들 많음
아무 감정 없는데 감정이 생기게 만듬...
그게 힘드는게 사람들마다 수위가 달라서 자기는 비판이라고 생각하는게 타인에게 비난일수도 있는거라
시대 자체가 증오의 시대라 앞다퉈 누구를 찌르는 시대 된거 같아 참 씁쓸해요.
익명성에 숨어 있다고 하지만 과도한 비난은 자신을 좀먹고 병들게 합니다.
이쁜말 고운말해용!
누구 한명 급발진하면서 쌍욕 섞어가며 비난 하는 순간 전쟁 시작임 ㅋㅋ
ㅋㅋㅋ
요즘이 아니라 옛날부터 그랬어
이제 지들 하는 거에 박힐거 같으니까 엄살피우는 거고
그들은 비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깐 의미없는 말이긴함
애초에 비난이라 생각을 안하는 애들한테 비난하지말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