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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현 전 대표 말은 많던데 현차 본사 자율주행팀도 딱히 성과 없는것도 사실이라
윤성로는 누구
자동차 유튜버인데 이쪽도 논란은 많은 사람
유튜버
설명이 너무 부실한데
기아 대표이사 사장은 안 짤리나 야구단 운영하는 꼬라지 보면 존나 정 떨어지던데
기아 야구단은 야구단 사장에게 지랄해야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야구단의 위치란 정치판에서 밀린 사람이 가는 곳이라... 참....
현대가 테슬라한테 FSD 판매 타진했다가 컷 당하고 테슬라처럼 3단계 기술 다 때려박고 2단계인증으로 파는 편법도 못 쓰고 국내 자율 주행업체들 정부에 FSD 2년만 막아달라고 하면서 국내 자율주행 기술력 조졌다고 광고하고 다녔지...... 그런 와중에 FSD 국내 주행 그것도 부산주행 성공하는 바람에 사실상 본진에서 패배 공인당해버려서 버틸 재간이 없지.
와씨 어제 포티두닷으로 이직한 사람이랑 술먹고왓는데 ㄷㄷ
줏어들은 얘긴 많은데 사실인지는 전혀 모르겠다
포티투닷 관련 좋은 얘긴 못들어본듯
내부에서 조또 무능한걸로 이미 말 많았는데 입털면서 오래 버텼지
디자인도 퇴보해.. 기술발전은 더뎌.. 가격은 마구마구올라
결국 자율주행에 테슬라처럼 비전으로 보는 방식이 유효하다는 점은 배제할수 없음.
테슬라의 단점은 영상으로 모든걸 처리하려다 보니 대응 못하는 영역이 분명히 존재한다는거고.
현대는 나름대로 기술 개발한다고 했지만 실상은 이미 상용화된 모듈과 기술을 사다가 현지화 하는 정도였던거라.
테슬라랑 본격적으로 맞붙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봄. 이미 쌓인 데이터의 단위부터가 다를지경이니
현기 자율주행쪽은 완전 조진건가. HDP도 무기한 연기한 것 보면 당연한 결과였을지도 모르겠지만.
현대차그룹 안팎에서는 아직 송창현 사장과 포티투닷에 대한 기대보단 우려와 의문이 더 높은 상황이다.
먼저 포티투닷의 확실한 성과 부재다. 포티투닷은 2022년 현대차 인수 이후 UMOS를 비롯해 탑재형 자율주행 모듈 'AKit' 등 자율주행 솔루션 상용화에 연이어 실패했다. 또 자율주행 사업화를 위해 시작한 자율주행차 호출·탑승 플랫폼 'TAP!'도 시범 서비스 시작 약 2년 만에 중단됐다.
연이은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와 사업화가 실패하자 포티투닷 실적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포티투닷의 영업손실은 2020년 약 204억원에서 지난해 1761억원으로 내년 증가했다. 현대차에 인수된 2022년부터 누적영업손실은 3256억원에 이른다.
막대한 지원에도 성과 창출에 실패하면서 현대차 내부에서도 송창현 사장과 포티투닷을 향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는 것을 알려졌다. 여기에 송창현 사장의 “앞으로 현대차는 포티투닷 승인을 받은 차만 양산할 것”이라는 발언과 프로젝트 막바지 크런치 모드(집중 야근) 사실까지 알려지며 내부 반발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