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역사의 최대 미스터리
철가면의 사나이
프랑스 루이 14세때의 인물로 감옥에 갇힌 인물
전담 교도관이 그를 마킹했고 늘 따라다녔음

그냥 흔해빠진 죄수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신기한 점은

무려 34년에 해당하는 시간을 철가면을 쓴 채로 살아야 했다는 점임....
(실제로는 벨벳이었거나 아니면 누굴 만나야 할 때만 썼다고도 함)
그리고 당시 군사 최고 책임관이 특별 관리하면서 그의 생활비를 대주었음.
그리고 엄청난 특혜를 받게 되는데
"그의 부탁은 가능한 한 모두 들어줄 것"
"호화스러운 식사를 지급하고 식사 시 간수장일지라도 그의 앞에서는 기립할 것"
"그의 담당이었던 생 마르스는 그에게 지극히 정중한 태도를 취했고
은접시에 식사를 담아 매일 직접 갖다 주었다"

사형하면 그만인데 이렇게 대한 걸 보면
루이 14세의 쌍둥이란 설이 있음

어느날 갑자기 죄수가 죽자
?
벽면을 모두 문질러 벗겨 낸 후 다시 하얗게 칠해라!"
?
?그렇게 죽어서도 누군지 알 수 없는 얼굴을 들어낸 채
묘지에 묻히며 감옥 기록에서 말살됐다고 함.
그것을 어부가 주워 간수장에게 전하자
간수장은 뭐가 쓰여 있는지 읽었느냐고 어부에게 물었고
이에 어부가 자기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고 대답하자
간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
"너는 운이 좋은 놈이군"

과연 철가면의 사나이의 정체는 뭐였을까??




오 신기하네
이거 주제로 영화 나온적 있던거 같은데.
디카프리오 주연으로.
영화도 있지ㅋㅋㅋ 레오가 참 잘생기게 나왔음
저 밑의 썰들은 대부분 걍 소설이나 가십거리에서 나온거고 그냥 저런 인물있었다. 저 30여년의 세월의 인물이 동일인인지조차 모름
소설 철가면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지.
사실 철가면은 존재를 숨겨야 하는 왕족 불특정다수라서 1명이 아니라는 썰이 있던데
그래서 34년간 있던거고
실제론 그냥 범털 죄수들이 신분 알 수 없게 얼굴 가린 내용이
도시 전설같은 걸로 살이 붙었다는 말도 있음
한마디로 철가면 죄수는 한명이 아니란거
범털 죄수에게 취해진 조치일뿐
샤른호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