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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 25/12/03 22:10 | 추천 27 | 조회 41

[유머] 프랑스 역사의 최대 미스터리 +41 [8]

루리웹 원문링크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3281460

프랑스 역사의 최대 미스터리

유럽역사에서 수수께끼의 인물_1.webp


철가면의 사나이


프랑스 루이 14세때의 인물로 감옥에 갇힌 인물


전담 교도관이 그를 마킹했고 늘 따라다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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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해빠진 죄수 아니냐? 라고 할 수 있는데 신기한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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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4년에 해당하는 시간을 철가면을 쓴 채로 살아야 했다는 점임....

(실제로는 벨벳이었거나 아니면 누굴 만나야 할 때만 썼다고도 함)

 

그리고 당시 군사 최고 책임관이 특별 관리하면서 그의 생활비를 대주었음.


그리고 엄청난 특혜를 받게 되는데


"그의 부탁은 가능한 한 모두 들어줄 것"

 

"호화스러운 식사를 지급하고 식사 시 간수장일지라도 그의 앞에서는 기립할 것"


"마치 왕족에 대한 예우와 같이"

 

"그의 담당이었던 생 마르스는 그에게 지극히 정중한 태도를 취했고

 은접시에 식사를 담아 매일 직접 갖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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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하면 그만인데 이렇게 대한 걸 보면


루이 14세의 쌍둥이란 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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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죄수가 죽자

?

"그가 사용했던 가구를 전부 불태운 후 그 재를 화장실에 버려라!"


"금속 제품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녹여라!"


"의복과 침구는 난로에 던져 넣고 그가 사용했던 독방의

 벽면을 모두 문질러 벗겨 낸 후 다시 하얗게 칠해라!"


"바닥의 타일 역시 모조리 뜯고 다시 새것으로 깔아라!"


"시신의 얼굴은 아무도 알아볼 수 없도록 짓이겨 놔라!" 

?그렇게 죽어서도 누군지 알 수 없는 얼굴을 들어낸 채


묘지에 묻히며 감옥 기록에서 말살됐다고 함.

 


어느 날, 철가면 죄수가 은 접시에 나이프로 글자를 새겨
창문을 통해 밖으로 던진 적이 있는데

그것을 어부가 주워 간수장에게 전하자

간수장은 뭐가 쓰여 있는지 읽었느냐고 어부에게 물었고

이에 어부가 자기는 글을 읽을 줄 모른다고 대답하자

간수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

"너는 운이 좋은 놈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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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철가면의 사나이의 정체는 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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